‘104마일 강속구’ 괴물 유망주, 트리플 A 첫 승하며 빅리그 입성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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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마일 강속구’ 괴물 유망주, 트리플 A 첫 승하며 빅리그 입성 임박

박명수 0 210 06.25

 


[스포탈코리아] 강속구 유망주 헌터 그린(신시내티 레즈)이 트리플 A에서 빅리그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그린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 ‘파이프라인’ 선정 유망주 전체 55위, 신시내티 2위에 올랐다. 그리고 첫 트리플 A 승리를 올리며 자신의 진가를 보여줬다.

그는 트리플 A 루이스빌 뱃츠 소속으로 25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스빌에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와의 홈경기 승리 투수가 됐다. 루이스빌은 5-0으로 승리했고, 그린은 첫 트리플 A 승리를 신고했다.

그린은 2017년 드래프트 1차 2번으로 신시내티 레즈에 지명됐다. 그는 2018년까지 루키 리그와 싱글 A를 오가며 활약했다. 그리고 2018년 마이너리그 올스타전에서 강속구를 연달아 던지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2019년 헌터는 불펜 피칭 도중 오른쪽 팔꿈치 인대가 손상됐다. 이후 토미 존 수술을 받고 긴 재활 기간을 마치고 올 시즌 다시 마운드에 돌아왔다.

그는 마운드로 돌아와 더블 A를 폭격했다. 7경기에서 5승, ERA 1.98을 기록하며 곧바로 트리플 A로 승격됐다.

트리플 A에서 두 번째 경기를 가진 그린은 오늘 최고 구속 104마일(167km/h)의 강속구를 뿌렸고 투구 수 85개 중 52개를 스트라이크존 안에 넣었다. 5이닝 무실점으로 트리플 A 데뷔 첫 승을 올렸다.

그린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올해는 토미 존 수술 후 첫해인데 팔꿈치 느낌이 매우 좋다. 이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첫 승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모든 구종의 구위가 좋았다. 직구도 좋지만 변화구도 매우 중요하다. 강속구만으로 버틸 수 없다”며 다양한 구종을 갖추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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