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제라드, '라이벌' 에버턴 감독으로 충격 복귀 가능성

홈 > 커뮤니티 > 스포츠뉴스
스포츠뉴스

3290ec644387e1c5f73909ebdad573cb_1590477381_7943.png
 


'리버풀 레전드' 제라드, '라이벌' 에버턴 감독으로 충격 복귀 가능성

리빅아 0 233 06.02

리버풀의 영원한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에버턴 사령탑 후보로 떠올랐다.

 

제라드의 에버턴 부임설은 카를로 안첼로티 에버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로 부임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먼저 레알은 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의 새 감독으로 임명됐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레알을 이끌면서 구단의 10번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이끌었던 감독이 다시 돌아왔다"고 발표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2020-21시즌이 끝난 뒤에 에버턴의 여름 이적시장을 준비하고 있던 상태였다. 하지만 레알이 새로운 감독 선임에 어려움을 겪자 과거에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안첼로티 감독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안첼로티 감독도 레알행을 원하면서 협상은 빠르게 진행됐고, 공식 발표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에버턴은 다음 시즌 준비에 한창일 시기에 감독직에 공백이 발생한 상황. 그래서 안첼로티 감독의 대체자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제라드의 이름이 나온 것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은 2일 "에버턴 수뇌부는 1일 다음 상황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 소집됐다. 그 자리에서 에버턴은 새로운 감독 후보 명단을 작성했고, 리버풀의 주장 출신인 제라드 레인저스 감독의 이름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제라드는 리버풀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1군 주장까지 역임한 구단 최고의 레전드 중 한 명이다. 리버풀에서만 710경기를 뛰었고, UCL과 FA컵 우승 등 수많은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LA갤럭시에서 은퇴한 제라드는 2017-18시즌부터 레인저스 사령탑으로 부임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제라드는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면서 이번 시즌 리그 전경기 무패행진을 달성했고, 레인저스에 10년 만에 우승을 선물했다.

 

제라드가 감독으로서도 좋은 성과를 보여줬기에 에버턴이 노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에버턴은 리버풀과 '머지사이드 더비'를 이루는 전통의 라이벌이다. 제라드의 선임이 에버턴 팬들도, 리버풀 팬들도 절대로 반기지 않을 선택지라는 건 분명하다.

 

물론 제라드만 후보군에 있는 건 아니다. '디 애슬래틱'은 "라파 베니테즈, 데이비드 모예스도 후보 명단에 있다. 가능성은 없지만 파울로 폰세카, 에릭 텐 하흐, 로베르토 마르티네즈도 언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nba중계,해외축구중계,해외스포츠중계,스포츠중계,mlb중계,epl중계,네네티비,kbl중계,챔스중계,세리에a중계,분데스리가중계,npb중계,일본야구중계,메이저리그중계,kbo중계,프리메라리가중계,무료스포츠중계,무료분석,스포츠무료분석,스포츠티비,스포츠중계티비,스포츠중계사이트,해외축구중계사이트,축구중계사이트,ufc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스포츠티비 mlb중계 무료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nba중계 유로파중계 챔스중계 해외중계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사이트 챔피언스리그중계 ufc중계 해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np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축구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티비 epl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스포츠중계

스포츠티비

스포츠티비

스포츠티비

mlb중계

mlb중계

mlb중계

무료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무료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스포츠중계

nba중계

nba중계

nba중계

유로파중계

유로파중계

유로파중계

챔스중계

챔스중계

챔스중계

해외중계

해외중계

해외중계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보는곳

해외축구중계사이트

해외축구중계사이트

해외축구중계사이트

챔피언스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챔피언스리그중계

ufc중계

ufc중계

ufc중계

해외야구중계

해외야구중계

해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일본야구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메이저리그중계

메이저리그중계

npb중계

npb중계

npb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프리미어리그중계

축구중계사이트

축구중계사이트

축구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사이트

스포츠중계티비

스포츠중계티비

스포츠중계티비

epl중계

epl중계

epl중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PL공홈] 2020/21 프리미어리그 개막일 결정 오피셜 07.25 1328
[프리미어리그] 2020년 7월11일 EPL 노리치 시티, 강등 오피셜 07.12 1065
4917 잉글랜드-獨, 벨기에-포르투갈 16강 격돌 박명수 06.25 179
4916 '우리 형 생일 축하해'...아르헨 동료들, 메시에게 깜짝 이벤트 선사 댓글+1 박명수 06.25 165
4915 ‘104마일 강속구’ 괴물 유망주, 트리플 A 첫 승하며 빅리그 입성 임박 박명수 06.25 210
4914 “끈적이 송진 발랐지?” 마운드 들이닥치는 MLB 심판들 박명수 06.25 162
4913 '안 풀리네' 아놀드, 유로 시작도 전에 허벅지 부상으로 英대표팀 낙마 리빅아 06.04 216
4912 판데르 파르트의 현실적 조언 "판 더 빅, 맨유와 안 맞아" 리빅아 06.04 208
4911 '콘테 부임 임박' 토트넘, 새 시즌 베스트11 예상...'손흥민-케인 투톱' 리빅아 06.04 241
4910 '애제자' 캉테 지각에도 스윗한 佛 데샹, "기차 늦으면 그냥 직접 뛰어서 와" 리빅아 06.04 198
4909 LA 매체의 쓰쓰고 ‘돌려까기’, “볼넷 비율 좋다. 그러나 볼넷 말고 출루 힘들다” 조던 06.04 243
4908 양현종 왜 선발 탈락했나...“짧은 이닝+비효율 투구” 美언론 분석 조던 06.04 199
4907 '기계가 고장 났다' 벼랑 끝에 몰린 카와이 레너드 조던 06.04 244
4906 시리즈 첫 5경기가 모두 원정승, 이 시리즈의 결말은? 조던 06.04 210
4905 '7트넘'X'8스널' 현실 꼬집은 갈라스 "챔스 못 가면 빅클럽 아냐" 리빅아 06.02 204
4904 쿠만 체제 유지하나…라포르타 “쿠만과 대화, 좋은 결과 나올 것” 리빅아 06.02 183
열람중 '리버풀 레전드' 제라드, '라이벌' 에버턴 감독으로 충격 복귀 가능성 리빅아 06.02 234